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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사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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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patu.jpg 첫머리
・ 원자력 전문가들이 외국인유학생을 위해서 방사능에 관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카이일본어학교에서 그 자료를 이용해 전문가에 의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습니다.
・ 이하의 문장은 JET일본어학교가 자료의 내용을 알기 쉬운 말로 고쳐서 번역한 것입니다.

우선 대전제로서
・ 원자로는 정지하고 있습니다. 즉, 핵반응은 지금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다.
・ 노심의 연료가 일부 녹아 내려서 해수등을 넣어 온도를 낮추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의 폭발은 전부 수소폭발입니다.

지금까지의 폭발에 대해
・ 연료가 냉각되지 않아서 열이 높아졌고 연료를 넣고 있는 금속관에서 수소가 발생했습니다.
  그 수소가 폭발해 건물의 지붕을 부수었습니다. 핵연료가 폭발한 것은 아닙니다.
・ 즉, 핵폭발이 아닙니다!! 이 점을 착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현재 실시하고 있는 작업에 대해서
・ 원자로는 통상, 물로 채워져 있고 노심에 있는 핵연료가 과열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 원자로의 수위가 내려가 핵연료가 노출하면 로내의 온도가 상승해서 연료 자체가 녹아 내립니다.
  (이것을 ‘노심 융해’라고 말합니다.)
・ 노심 융해를 그대로 방치하면 연료의 용기나 건물이 녹아 버리기 때문에 2011년 3월 16일 현재,
  물을 주입해서 냉각하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소폭발의 결과
・ 격납용기의 압력을 낮추기 위한 조작의 결과, 수소폭발과 함께 방사능이 밖으로 노출되었습니다.
・ 이 방사능확산은 일시적인 것이지만 조작할 때마다 일어날 수도 있다.
・ 하지만 방사능에 의한 피폭은 아직까지 도쿄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방사선에 대해서
・ 방사선은 자연방사선과 인공방사선이 있는데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의 차이는 없습니다.
・ 위 검사나 치아를 치료할 때의 X레이도 방사선입니다.


’피폭’ 이라는게 뭡니까?
・ 인체가 방사능의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몸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는 단위는 Sv(시베르트)입니다.
・ X레이와 같이 선원(방사선을 유출하는 것)이 몸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경우는
  선원을 끊거나 방사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 방사성물질(방사선을 유출하는 물질)이 몸에 묻었을 경우는 물로 씻어내면 됩니다.
  “저도 몇 번이나 경험했습니다.” (전문가의 말)


보다 더 피폭에 대해서 말하자면
・ 방사성물질이 옷에 조금밖에 안 묻었다고 해도 ‘피폭’이라고 부릅니다.
・ 이 방사성물질을 입으로 들이마시면 그것을 몸 밖으로 배출하기 어렵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이것을 ‘내부 피폭’이라고 합니다.)
・ 대응은 꽃가루 알레르기의 꽃가루대책과 닮아 있습니다.
   꽃가루대책용 마스크로 충분 대처할 수 있습니다.


피폭량의 대해 참고로서
비행기로 이동하는 경우에도 우주선으로 피폭합니다.
 예를 들자면,
    나리타와 뉴욕을 왕복: 200 μSv 의 피폭
    위 X레이: 대략 2.0~4.1 μSv 의 피폭
    치아 X레이: 대략 40 μSv 의 피폭
    (1Sv=1,000mSv=1,000,000 μSv)


그럼, 현재 방사선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 평상시 도쿄도(신쥬쿠구)에서 1시간 당의 평균치는 0.035 μSv /시
・  3월 15일 일시적으로 방사선량이 증가했습니다. (최대 0.809 μSv /시)
  하지만, 이것은 매우 일시적(단시간)이었으며 15일의 1시간당 평균치는 0.109 μSv /시,
  17일의 1시간당의 평균치는 0.051 μSv /시 였습니다.
・ 일반인이 일상생활이나 의료목적 이외에 노출되는 방사선의 한도는 연간 1,000 μSv /년로 정해져 있지만
・ 이 한도량을 넘어도 건강에 영향이 나타날 정도는 아닙니다.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자연계로부터 피폭하고 있는 선량은 2,400 μSv /년)

・  실제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정도에 선량은 100,000 μSv /년 입니다.
  (11.4 μSv /시의 양의 방사선을 매일 24시간 365일 피폭하면 100,000 μSv /년이 됩니다.)


결론
・ 발전소 근처에 가지 않는 한 문제는 없습니다.
・ 발전소 근처에 있다고 해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긴 소매셔츠를 입고 다니고 귀가하고 나서 손이나
  셔츠를 씻으면 됩니다.
・ 도쿄에는 영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정부의 발표는 신뢰할 수 있습니다.


[주의]요오드에 대해서
・ 요오드를 포함한 소독제등을 마셔서는 안 됩니다!! 근거 없는 정보나 소문에 주의합니다!!!
・ ‘안정요오드’는 의사가 처방하는 것입니다.
  원자력재해 등의 긴급시에 피난소 등에서 지시가 있을 경우에만 복용해주세요.



참고

카이일본어학교에서 실시된 전문가에 의한 프레젠테이션의 자료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사고에 대해 – 정확한 이해가 필요
  http://www.kaij.jp/pdf/Accident_at_Fukushima_Nuclear_Power_Plant_jpn.pdf (일본어)
  http://www.kaij.jp/pdf/Accident_at_Fukushima_Nuclear_Power_Plant_eng.pdf (영어)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
  동북지방 태평양바다지진에 수반하여 발생한 원자력발전소 피해에 관한 방사능분야의 기초지식.
  http://www.nirs.go.jp/information/info.php?i3


문부과학성
  도도부현 별 환경방사능수준 조사결과.
  http://www.mext.go.jp/a_menu/saigaijohou/syousai/1303723.htm


도쿄도 건강안전연구센터
  도내의 환경방사선 측정결과 (도쿄도 신쥬쿠구)
  http://113.35.73.180/monitoring/index.html




이하, JET일본어학교의 마시코 선생님(도쿄농공대학대학원졸업 응용생명과학전공)으로부터

체르노빌 원자력폭발과 비교
・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방출된 방사선량은 약1,750Sv(=1,750,000,000 μSv)
  한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 사고로 방출된 방사선량은 1,200 μSv, 150만 배나 다릅니다.
・ 체르노빌 원전사고의 처리를 위해 작업한 사람의 평균 방사능 노출량은 120mSv(=120,000 μSv)
  한편, 현재 도쿄는 0.051 μSv /시(3월 17일)로 노출량이 전혀 다릅니다.


“도쿄의 방사선량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하는 뉴스에 대해
・ 확실히 지금(3월 17일) 도쿄에서는 평상시보다 1.5배의 방사선량이 관측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높은 수치가 아닙니다.
・ 자연방사선량은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평소 자연방사선량이 일본의 몇 배 이상인 지역도 있습니다.

    미국  평균 0.40mSv/년
    일본  평균 0.43mSv/년
    독일  평균 0.48mSv/년
    중국  평균 0.54mSv/년
    홍콩  평균 0.67mSv/년( 일본의 1.6배 )
    프랑스 평균 0.80mSv/년( 일본의 1.9배 )

 세계의 고자연방사선지역
    중국(양강)  평균 3.5mSv/년( 일본의 8.1배 )
    인도(케라라)  평균 3.8mSv/년( 일본의 8.8배 )
    브라질(가라파리)  평균 5.5mSv/년( 일본의 12.8배 )
    이란(람서르)  평균 10.2mSv/년( 일본의 23.7배 )   
(공익재단법인체질연구회의 데이터로부터)


마시코 선생님의 결론: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도쿄에 살고 있는사람의 건강에 피해를 줄수 있는 가능성은 현재로서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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