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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はアニメーターになること

JET日本語学校の卒業生である謝貽錚さん(台湾)のインタビューが「Study in Japan」に掲載されています。

日本語   ・English   ・한글   ・中国語(簡体字)




謝 貽錚 (Hsieh I-Cheng)

來自:台灣台北

2009年4月來到日本。在日語語言學校學習了1年日本語後,於2010年4月進入東放學園電影專門學校的數碼動畫專業學習。 24歲。

謝貽錚自幼就對日本動畫片非常著迷。當問到“最喜歡的作品是什麼?”時,立即毫不猶豫的回答“宮崎駿導演的《千與千尋的神隱》(《千與千尋》)”。還說“非常喜歡具有樸實故事性的吉卜力工作室(STUDIO GHIBLI)的作品”

謝小姐決定來日本留學的時候,還是大學4年級的學生。本來想學習設計而在台灣的大學專業學習溝通藝術,不過,據說在上大學的時候就對電影產生了濃厚的興趣。大學的畢業作品是動畫製作。當從“觀賞角度”欣賞動畫逐漸萌生“創作”動畫的念頭時,大學的朋友告訴了她關於東放學園電影專門學校的事情。

使他眼前一亮的是“來到日本令人驚訝的是,普通的街道以及高中生的舉止竟然與在動畫片中看到的一模一樣”。

她在進入東放學園學習之前在日語語言學校學習了1年的日語,不過,不熟悉的動畫製作相關的專業術語非常多,據說現在也在繼續自學日語。也為同學所說的年輕人的語言,在日語語言學校沒有學到的像“MUZUI”(“困難的”)而苦惱的同時,每天也在努力的學習動畫和日語。

1年級前期的課程有“3D電腦繪圖”、“卡通形象表現課堂討論”以及“色彩設計”等。喜歡2D動畫的謝小姐說“最喜歡動畫作畫的授課了”。

“這個週末一定要去看吉卜力工作室的電影新作《借東西的小人阿莉埃蒂》”,她的時間裡除了動畫還是動畫。

現在每天沉醉於動畫的她,將來的夢想就是成為活躍於日本和台灣兩地的動畫創作者。 “想繪製卡通形象,劇本也想親自動手創作。想首先在日本就職,不過,想在3D動畫正在成為主流的台灣,推動2D動畫片深入發展。”

在採訪過程中,她一直非常正式的在回答,不過,我印像很深的是,提到非常喜歡的日本偶像組合“暴風雨”中的櫻井翔時她露出了害羞的微笑。

也許在她畢業的時候,一邊熟練的說著專業術語和年輕人的語言,一邊在創造著她自己才有的動畫世界吧。


上傳日:2010年9月9日



Study in Japan とは・・・
 日本国外務省が、文部科学省及び帰国留学生会等関係団体と協力しつつ制作・運用する、
 日本留学に関する総合的な情報をご提供するホームページです。
(以下、他の言語)
謝 貽錚(シャ・イジョン)

台湾 台北出身

2009年4月来日。日本語学校で1年間日本語を学んだ後、2010年4月に東放学園映画専門学校デジタルアニメーション科へ入学。24歳。

物心ついたころから日本のアニメに夢中だったという謝貽錚さん。「一番好きな作品は?」という質問に、迷い無く「宮崎駿監督の『千と千尋の神隠し』」と即答。「素朴でストーリー性のあるスタジオジブリの作品が大好きです。」と謝さんは語ります。

謝さんが日本への留学を決めたのは、大学4年生のとき。もともとデザインの勉強がしたくて台湾の大学ではコミュニケーションアートを専攻しましたが、大学に通ううちに映画に興味がわいてきたそうです。大学の卒業作品はアニメ制作。「観る側」で楽しんできたアニメに「作る側」として関わっていきたいという気持ちが芽生えた頃、大学の友人が東放学園映画専門学校のことを教えてくれました。

「日本に来て驚いたのは、街並みや高校生の姿がアニメで観た世界そっくりだったこと。」と彼女は目を輝かせます。

東放学園入学前に日本語学校で1年間日本語を学んだ彼女でしたが、アニメ制作に関連する専門用語は馴染みのない外来語が多く、今でも独学で日本語の勉強を続けているそうです。日本語学校では習わなかった「むずい」(「難しい」)など、クラスメートが話す若者言葉にも頭を悩ませながら、アニメと日本語の勉強の両立に格闘する毎日です。

1年生前期の授業は、「3Dコンピュータグラフィック」、「キャラクター表現ゼミ」、「色彩設計」など。2Dアニメが好きな謝さんは「アニメ作画の授業が一番楽しい。」といいます。

「今度の週末は、スタジオジブリの新作映画『借りぐらしのアリエッティ』を観に行くんです。」とプライベートもアニメ一色。

そんなアニメ尽くしの生活を送っている彼女の将来の夢は、日本と台湾の両方で活躍できるアニメーターになること。「キャラクターを描いてみたいし、脚本も手がけてみたい。まずは日本で就職したいけど、3Dアニメが主流になりつつある台湾で2Dアニメを浸透させたい。」と語ります。

インタビューの間、ずっと緊張した面持ちで答えてくれた彼女でしたが、大好きな日本のアイドルグループ「嵐」の桜井翔くんの話に及んだときのはにかんだ笑顔が印象的でした。

彼女が卒業する頃には、専門用語や若者言葉も自由に操りながら、彼女ならではのアニメの世界を創造していることでしょう。


掲載日:2010年9月9日



샤 이정(謝 貽錚)

대만 타이페이 출신

2009년4월 일본입국. 일본어 학교에서 1 년간 일본어를 공부한 후, 2010년 4월에 동방학원 영화전문학교 디지털 애니메이션과 입학. 24살.

철이 들기 시작할 무렵부터 일본의 애니메이션에 빠져들었다는 샤이정 학생.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무엇인지 물었더니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모험’이라고 답하는 그녀는, 소박하면서도 내러티브가 풍부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샤이정 학생이 일본유학을 결심하게 된 것은 대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원래 디자인 공부를 하고 싶어서 대만의 대학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아트를 전공했지만 대학을 다니는 동안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되어, 대학 졸업 작품도 애니메이션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보면서 즐기기만 했던 애니메이션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싹틀 무렵, 대학의 친구의 소개로 동방학원 영화전문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처음 왔을 때에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보았던 거리풍경이나 고등학생의 모습이 실제와 똑같아서 놀랐다”며 그녀는 눈을 반짝였습니다.

동방학원 영화전문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일본어학교에서 1년 동안 일본어 공부를 했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에 관련한 전문용어는 익숙하지 않은 외래어가 많기 때문에 지금도 독학으로 일본어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어학교에서는 배우지 않았던 ‘무즈이’(‘어렵다’)라는 뜻의 일본어 ‘무즈카시이’의 은어)같은 학교 친구들이 자주 쓰는 말들도 익혀야 하는 탓에, 애니메이션과 일본어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1학년 1학기의 수업은 ‘3D 컴퓨터 그래픽’, ‘캐릭터 표현 세미나’, ‘색채 설계’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D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샤이정 학생은 ‘애니메이션 작화’수업을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신작 영화인 ‘마루 밑 아리에티’를 보러 갈 거에요.” 라는 그녀. 학교 밖에서도 애니메이션으로 가득 찬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삶에서 애니메이션을 떼어 놓을 수 없는 그녀의 장래 희망은 일본과 대만, 양쪽에서 활약하는 애니메이터가 되는 것. “캐릭터를 그리고 싶기도 하고, 각본 작업도 하고 싶어요. 졸업 후에는 우선 일본에서 취직하고 싶지만, 3D 애니메이션이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대만에 2D 애니메이션의 매력을 알리는 것이 최종 목표에요.”

인터뷰를 하는 동안 내내 긴장된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좋아하는 일본의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의 이야기가 나오자 수줍은 듯 미소를 짓는 얼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졸업할 무렵에는 전문용어나 유행어도 자유롭게 구사하면서 자신만의 애니메이션 세계를 창조하고 있으리란 확신이 듭니다.


게재일: 2010년 9월 9일



Hsieh I-Cheng

From Taipei, Taiwan.

Hsieh I-Cheng who is now 24, came to Japan in April 2009. After studying Japanese for one year at a language school, she entered the Digital Animation Department at Toho Gakuen Film Techniques Training College.

Ever since she was a child, Hsieh has been crazy about Japanese anime. When we asked her what her favorite film was, she answered instantly "Hayao Miyazaki's Spirited Away," adding, "I love all Studio Ghibli movies. They have such wonderful yet simple stories."

Hsieh decided to study in Japan during her fourth year at university in Taiwan. Originally planning to study design, she enrolled in a communication arts course, but her interests soon turned to film and her final graduation project was on anime production. Hsieh came to realize that she didn't just want to watch anime, she wanted to be part of making it too. It was around then that a friend told her about Toho Gakuen Film Techniques Training College.

Her eyes sparkled as she told us about her first experience of arriving in Japan. "I was so surprised to see that towns and the students were exactly like those I had seen in anime back in Taiwan."

Before entering Toho Gakuen, Hsieh studied at a Japanese language school for one year. That wasn't enough to prepare her for the many technical terms used in anime production, and to catch up she continues to study Japanese on her own, struggling to balance her time between anime and language studies. She still has a hard time following the slang of her Japanese classmates.

First semester classes include 3D Computer Graphic, Creative Idea of Character, and Color Coordination. A big fan of 2D animation, Hsieh's favorite class is Animation Generation.

Even in her free time Hsieh's life revolves around anime. "This weekend I'm going to see the new Studio Ghibli movie, The Borrower Arrietty."

Hsieh's dream is to work as an animator in both Japan and Taiwan. "I want to draw characters and to try my hand at script writing too. But first I want to work in Japan. Back home, 3D animation is all the rage now, but I want to bring 2D animation back to Taiwan."

Hsieh was a little nervous at the start of our interview, but her face lit up when we talked about Sho Sakurai, the singer of her favorite group Arashi.

By the time she graduates, Hsieh hopes to be confident in all the technical terms of her chosen career and also to have mastered the youthful slang of her Japanese classmates. With her talent and enthusiasm, Hsieh surely has a bright future in the world of anime.


Uploaded on 9th September 2010



谢 贻铮 (Hsieh I-Cheng)

来自:台湾台北

2009年4月来到日本。在日语语言学校学习了1年日本语后,于2010年4月进入东放学园电影专门学校的数码动画专业学习。24岁。

谢贻铮自幼就对日本动画片非常着迷。当问到“最喜欢的作品是什么?”时,立即毫不犹豫的回答“宫崎骏导演的《千与千寻的神隐》(《千与千寻》)”。还说“非常喜欢具有朴实故事性的吉卜力工作室(STUDIO GHIBLI)的作品”

谢小姐决定来日本留学的时候,还是大学4年级的学生。本来想学习设计而在台湾的大学专业学习沟通艺术,不过,据说在上大学的时候就对电影产生了浓厚的兴趣。大学的毕业作品是动画制作。当从“观赏角度”欣赏动画逐渐萌生“创作”动画的念头时,大学的朋友告诉了她关于东放学园电影专门学校的事情。

使他眼前一亮的是“来到日本令人惊讶的是,普通的街道以及高中生的举止竟然与在动画片中看到的一模一样”。

她在进入东放学园学习之前在日语语言学校学习了1年的日语,不过,不熟悉的动画制作相关的专业术语非常多,据说现在也在继续自学日语。也为同学所说的年轻人的语言,在日语语言学校没有学到的像“MUZUI”(“困难的”)而苦恼的同时,每天也在努力的学习动画和日语。

1年级前期的课程有“3D电脑绘图”、“卡通形象表现课堂讨论”以及“色彩设计”等。喜欢2D动画的谢小姐说“最喜欢动画作画的授课了”。

“这个周末一定要去看吉卜力工作室的电影新作《借东西的小人阿莉埃蒂》”,她的时间里除了动画还是动画。

现在每天沉醉于动画的她,将来的梦想就是成为活跃于日本和台湾两地的动画创作者。“想绘制卡通形象,剧本也想亲自动手创作。想首先在日本就职,不过,想在3D动画正在成为主流的台湾,推动2D动画片深入发展。”

在采访过程中,她一直非常正式的在回答,不过,我印象很深的是,提到非常喜欢的日本偶像组合“暴风雨”中的樱井翔时她露出了害羞的微笑。

也许在她毕业的时候,一边熟练的说着专业术语和年轻人的语言,一边在创造着她自己才有的动画世界吧。


上传日:2010年9月9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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